울산대학교 | 의공학전공·디지털의료공학트랙
본문바로가기
ender

홈
커뮤니티
공지사항

SNS Share

공지사항

BME YEARBOOK 2013 추가 공지
작성자 지** 작성일 2013-10-31 조회수 868
BME Yearbook 2013 편집을 맡고있는 지영준입니다. 이번 Yearbook은 작년과 달리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. 졸업생과 대학원생의 논문이 그 하나이고, 우리 학과 구성원의 진솔한 삶의 기록이 다른 하나입니다. (작년에는 졸업을 맞이하며라는 다소 식상한 내용으로 채웠으나 올해는 자유로운 내용의 문집 성격의 구성을 시도해 보려 합니다.) 따라서 구성원 누구든지 자유로운 주제로 투고를 할 수 있으니 주저 마시고 지영준/서주영에게 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. 특히 아래의 분들께는 꼭 한-두 페이지 씩 원고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. 일일이 찾아뵙고 원고청탁을 드려야 하나 일단 게시판을 통해 원고를 부탁드립니다. 저 나름대로 주제를 선정해 보았으나 꼭 그 주제에 넑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주장이나 회고 등 어떤 성격의 글도 환영합니다. 제목을 나름대로 뽑아 보시기 바랍니다. 김하경 - 직장생활 1년을 보내면서 배규진 - 학생회장으로서 하고 싶은 말 이수원 - 나의 대학 4년, 졸업을 앞두고 제진효 - 나는 왜 전역후 바로 복학을 하지 않고 호주로 날아갔나? 어떻게 지냈나? 김아름 - 나는 왜 학석연계를 신청했나 ? 안나연 - 끝나지 않은 나의 취업 도전 이효정 - 병원에서 보낸 장기 인턴십 주효성 - 의공학전공 1년을 보내고 보니 나영민 - 과제, 도전에서 성공까지 양혜진 - 교환학생부터 지금까지 이주현 - 내 이름으로 현수막을 걸기까지 서주영 - 3년간 의공학과를 바라본 느낌 Rupam - my life in Ulsan 위에 이름이 빠진 분들 모두, 자유주제의 투고를 환영합니다.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라도 우리들의 2013년의 역사를 기록하는데 도움이 되거나, 의공학과에 발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될 것이므로 적극 수록하도록 하겠습니다. 그리고 더 중요한 것 한가지... 이번의 Yearbook은 외부의 디자이너를 통해 표지 및 내용 편집을 맞기기로 하였습니다. 따라서 기간이 빠듯한데, 마감을 하루만 더 당기도록 하겠습니다. 논문 준비하는 4학년, 대학원생 여러분, 그리고 위에 이름 올라온 여러분, 모든 원고를 B5에 입력하여 11월 13일 수요일 자정까지 지영준(yjchee@ulsan.ac.kr)과 서주영(mint0852@hotmail.com)에게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 지영준/서주영 올림